home   >   나만의 레시피

제목 어머니가 만드신 김밥
글쓴이 lkr1670 등록일 2017-04-15 조회수 1764

어린 시절, 초등학교 다닐 때는 소풍을 무척 기다렸습니다.

이유는 어머니가 김밥을 싸주셨기 때문입니다.

소풍날 아침 김밥을 싸고 있는 어머니 옆에 앉아 집어 먹던 김밥 꼬투리는 지금도 가장 맛있는 음식으로 기억 속에 남아 있습니다.


흙살림 꾸러미에서 보내 온 식재료로 어머님이 오랜 만에 솜씨 발휘를 하셨습니다.

시각적으로도 예쁘지만 맛은 더욱 환상입니다.


온갖 봄꽃들이 만발한 봄, 오랜만에 부모님과 함께 김밥 싸들고 봄나들이를 가야겠습니다.

 






이전글 못생겨도 맛은 좋아..^^
다음글 김밥 잘 먹었습니다~!
[2017-04-19 09:07:00]   
안녕하세요. 흙살림꾸러미입니다. 4월 2주차 꾸러미 ‘나만의 김밥’레시피 사진콘테스트의 당첨되셨습니다. 건강하고 맛있는 김밥으로 행복을 나눠주신 회원님께 저탄소 사과 2.5kg를 보내드리겠습니다 ^_^ 앞으로도 흙살림 꾸러미 많이 사랑해주세요~~
삭제
숲속 오솔길 [2017-04-17 22:30:34]   
훗~ 님도 어머님이 만들어 주신, 사랑 가득 담긴 어머님표 김밥을 잊지 않았군요. 지금은 김밥 전문점이나 분식집에서 아무 때나 사먹을 수 있는 흔한 음식이지만, 아직도 그 시절 어머님이 아침 일찍 얼어나 정성껏 만들어 주셨던, 소풍처럼 특별한 날에만 맛볼 수 있었던 김밥을 잊을 수 없네요.
삭제
우주의 중심 [2017-04-17 14:15:47]   
진짜 옛날 어머니가 싸주시던 김밥 느낌이 나네요!! 먹고 싶어요...
삭제
목록보기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1:1문의 
TOP▲
농업회사법인 흙살림푸드주식회사 사업자등록번호 : 303-81-43421,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 대율다락말길 93-13
☎ 문의 전화 : 꾸러미 :080-858-6262 농자재 : 043-216-2958 / Fax 043-216-2959
대표자명 : 김행숙 | 통신판매업신고 2019-충북청주-1348 | 개인정보 보호 관리자 : 이태수(heukfood@heuksalim.com)
Copyright ⓒ 2015 흙살림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정보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