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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새해맞이 흙살림 임직원 새해인사
글쓴이 등록일 2017-01-03 조회수 1782
‘꼭이요~’ 흙살림이 희망을 약속드립니다.



2017년은 흙살림이 농민·소비자와 삼위일체가 되어 유기농업의 위기를 기회로 삼아 제2의 흙살림 운동을 통해 희망을 만들어갈 것이다. 사진은 이런 희망을기약하며 지난 12월 30일 청주센터에서 치러진 흙살림 종무식 모습.



윤성희 전무이사 
흙살림 26년차를 맞아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농민과 소비자가 행복해지는 새해가 되도록 힘차게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 농식품사업부 오영세 이사 
밝아오는 새해에는 당신이 바라는 일들 모두 성취하는 한 해 계획했던 일들을 모두 이루는 한 해 웃음꽃 넘치는 한 해,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깃드는 한 해 이런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동민 차장 올해도 아이들의 웃는 얼굴이 그대로였으면 올해도 부모님 허리가 꽂꽂했으면 올해도 가슴 놀라는 일 없이 평온했으면 이런 작은 소망들을 품는 새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천세윤 과장 새해에는 뜻하는 바를 모두 이루시고 즐거운 일들이 많은 풍요로운 한해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한해, 즐거운 한해 되시길 빕니다.
이경재 대리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새해를 맞이하여 가정에 화목과 행복이 충만하고 뜻하시는 모든 일에 발전과 번창이 있기를 마음 깊이 기원합니다. 

■ 직거래 사업부 
흙살림꾸러미 2017년엔 친환경으로 농사지으시는 농부님들과 착한소비에 힘써주시는 많은 소비자분들과 함께 하고싶습니다. 흙살림 꾸러미홧팅!!
서성내 부장 희망찬 새해를 맞아 온 가족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2017년에도 흙살림은 건강한 흙과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방미진 대리 다사다난했던 2016년 병신년(丙申年)을 지나 얼마남지 않은 2017년은 정유년(丁酉年) 붉은 닭의 해입니다.  전 제띠가 닭이라 2017년이 더욱 더 기대됩니다. 2017년은 “열어보지 않은 선물”인거 같습니다. 정유년 새해에는 행복과 사랑이 있는 좋은 선물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농자재사업부 
박동윤 이사  건강!(健康)
신현식 차장 17년은 변화의 틈 속에서 기회를 얻읍시다. 조금 더 나은 우리들의 미래를 위해 실천과 노력으로 기회를 잡으러 갑시다! 모두 힘냅시다~
장동철 차장 올 한 해 보내시느라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내년에 하시는 일들 모두 잘 되시고 건강이 제일입니다. 
박종수 과장 한 해 수고 많으셨고 새해에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안정택 과장 새해가 밝아 옵니다. 묵은 것들은 훌훌 다 털어버리고 새롭게 다시 시작하는 2017년!! 흙살림을 아껴주시는 모든 분들께 그동안 노력과 땀의 결실들이 더욱 더 풍요로운 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김진수 과장 새해 우리 모두 원하는 건 원하는대로....
조복남 대리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는 말처럼 항상 웃을 수 있는 새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송지은 대리 혼란의 시대입니다. 새로운 시대를 열기위한 몸부림이라 생각하렵니다. 국가적으로도 전사적으로도 혁신의 새해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가장 중요한 준비물은 건강한 몸과 마음이 아닐까 합니다. 닭처럼 힘차게 홰를 치며 새해맞이합시다! 
이상미 대리 여러모로 고되던 한 해가 가고 정유년 새해가 왔습니다. 올 해는 모든 일이 잘 풀리고 가내 두루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류훈희 개발/해외팀장 2017년 새해에는 하시는 일마다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저희 흙살림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대박나는 회사가 되길 바라며, 노력하겠습니다.

■ 유기농연구소 양병근 소장 
지난해의 묵은 일은 모두 날려 버리고, 2017년 새로운 정유년을 맞아 새벽을 깨우는 닭처럼 흙살림의 역사에 한 획을 세울 수 있는 해가 될 수 있도록 먼저 움직이고, 실천하는 흙살림 사람이 됩시다. 
오수진 연구원 2017년에는 흙살림에 좋은일 가득하여 흙살림의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화이팅!
한미루 연구원 한해동안 베풀어주신 은혜에 깊이 감사드리고 다가오는 2017년 정유년 한해에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정난숙 연구원 모두가 힘든 한 해였습니다. 새 해에는 새로운 마음으로 웃을 일이 많은 기쁜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민충기 연구원 '전광석화'와 '다사다난'. 2016년에 정말 어울리는 사자성어 같습니다. 2017년에는 더우더 행복하시고, 즐거운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연경호 주임연구원 새해에는 건강속에 온가정에 행복과 사랑이 충만하고, 즐거움과 기쁜일을 많이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또한, 계획하시는 모든 소원 다 이루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사단법인 강승희 차장 
“작은 것이 아름답다” 지난 한해 작은 촛불이 모여 큰 힘을 이뤄냈듯이 2017년 정유년 새해에는 우리 모두의 작은 힘을 모아 흙살림의 새로운 희망을 만들기를 바랍니다. 
임진수 과장 농업에 대한 흙살림의 기본철학을 다시금 세우는, 그리하여 '괴산 흙살림'에서 '청주 흙살림'으로 비약하는 2017년이 되기를, 힘겹게 흙을 굳건히 지키고 있는 농업인들을 품어 안을 수 있는 흙살림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이방현 기자 정유년, 닭의 해! 닭은 스스로 새벽을 알립니다. 우리는 스스로 희망을 만들어 노래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해봅니다.

■ 경영지원부
무엇보다 살림을 잘 해야 할 2017년입니다. 아울러 통합운영의 장점을 발휘하여 흙살림 4개 법인이 공명할 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무엇보다 기업의 격을 높이는 한 해가 되도록 힘써 나가겠습니다.
권사홍 이사 - 낮은 곳으로 임하겠습니다. 탄탄한 팀웍으로 밀고끌어가겠습니다.
최춘식 부장 앞길이 예측이 안되어 구체적인 대응방안을 알 수 없을 때는 원리원칙에 따라 행하면 된다. 원리원칙이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매년 연말 "올해의 사자성어"를 발표하는 교수님들의 흉내를 내어 한자성어를 찾아보니 각답실지(脚踏實地)라는 말이 나오네요. 발로 뛰어 정보를 모아 사실에 따라 과장하지 않고 성실히 임하라는 뜻이라네요. 새해 포부에 대신합니다. 
김영미 과장 - 흙살림에 필요한 일은 나부터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일을 통해 더불어 함께 흙살림의 미래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황서영 대리 - 직원이 단합, 화합하고 일할 맛 나는 흙살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보현 대리 - 나만이 아닌 우리라는 흙살림 전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조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김경태 대리 - 이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한 번 도약하는 계기가 되는 한 해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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